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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단계가 없습니다
기체 단량체가 표면에서 바로 고분자가 됩니다. 흐를 액체가 없으므로 표면장력으로 모서리가 얇아지거나 오목부에 고이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원리부터 견적까지, 확인하실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Parylene(파릴렌) 코팅은 진공 챔버에서 기체 단량체가 부품 표면에 직접 중합해 형성되는 폴리-파라-자일릴렌 박막입니다. 컨포멀 코팅 중 액체 상태를 거치지 않는 유일한 계열이며, IPC-CC-830C는 이를 Type XY로 분류합니다.
국내에서는 파릴렌 · 패럴린 · 페럴린 · 파렐린으로 표기가 갈리고, 도면에는 영문 Parylene 뒤에 폴리머 기호를 붙여 Parylene C, Parylene N처럼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 같은 재료를 가리킵니다 — 표기별 차이와 그레이드 표기법은 한글 표기 정리에 있습니다. 계열 전체에서 Parylene이 어느 칸에 놓이는지는 컨포멀 코팅 종류 비교를 보십시오.
아크릴 · 우레탄 · 실리콘 · 에폭시는 액체를 올려 굳힙니다. Parylene은 그 단계를 거치지 않습니다. 아래 네 가지가 거기서 갈리는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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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 단량체가 표면에서 바로 고분자가 됩니다. 흐를 액체가 없으므로 표면장력으로 모서리가 얇아지거나 오목부에 고이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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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가 확산해 도달하므로 부품 아래와 커넥터 셸 안쪽, 리드 사이 좁은 틈에도 막이 이어집니다. 대신 막지 않은 면은 전부 덮이므로 마스킹 지정이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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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버 안 기판이 가열되지 않습니다. 열에 약한 부품이나 이미 조립이 끝난 모듈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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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공차와 부품 간 간극을 거의 잠식하지 않는 두께에서 연속막을 만듭니다. 두께가 아니라 막의 연속성이 보호 성능을 정합니다.
| 항목 | 사양 | 비고 | 상세 |
|---|---|---|---|
| 취급 폴리머 | Parylene C · N 표준 운영 | D · HT(AF-4)는 고온·특수 사양에 한해 협의. VT-4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 종류 비교 → |
| 두께 범위 | 0.5–50 µm | 요구 성능이 하한을, 치수 여유가 상한을 정합니다. | 두께 설계 → |
| 챔버 | 60L · 300L · 1100L | 시제품에서 양산까지 같은 공정 파라미터로 이관합니다. | 서비스 안내 → |
| 검사 항목 | 두께 · 외관 · 밀착 | 밀착은 ASTM D3359 크로스컷 시험으로 판정해 기록에 남깁니다. | 접착력 설계 → |
위 값은 (주)와인의 운영 범위이며 특정 부품에 대한 보증이 아닙니다. 부품별 폴리머 · 두께 · 검사 항목은 형상과 사용 환경, 요구 규격을 확인한 뒤 개별로 정합니다.
같은 문서라도 검토 단계에 따라 먼저 볼 것이 다릅니다. 해당하는 단계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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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법이 부품에 맞는지부터 판단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원리와 계열 비교를 먼저 보시고, 맞지 않는 조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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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머와 두께, 밀착 조건을 정하는 단계입니다. 수치는 물성표가 단일 출처이고, 재질별 전처리는 접착력 설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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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데이터와 비용, 납기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부품 1점부터 코팅해 리포트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도면과 사용 환경, 코팅 제외(마스킹) 영역을 보내주시면 폴리머와 두께부터 검토해 회신드립니다. 부품 조건이 다른 계열에 더 맞는 경우에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